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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카드, 신한금융그룹 은행·증권 통합 계좌 ‘SOL LINK’ 전용 체크카드 출시
2026.09.17
-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 출시로 은행·증권·카드 혜택 모두 누릴 수 있어
- 국내 모든 가맹점 건당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1% + 신한 슈퍼SOL 결제 시 0.1% 추가 적립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인 'SOL LINK 계좌' 전용 체크카드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쏠링크 신한카드 포인트 플랜 체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금융 통합 앱 '슈퍼SOL'을 지난 6월 오픈한 데 이어, 은행·증권 통합 계좌인 'SOL LINK 계좌'를 7월 선보였다. 이번에는 전용 카드를 출시해 은행·증권·카드를 아우르는 신한금융의 시너지를 한층 강화했다.
이 카드는 국내 가맹점 건당 이용금액과 신한 슈퍼SOL 결제 여부에 따라 최대 1.1%까지, 모든 해외 가맹점에서는 1%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일상 생활비 적립 서비스'는 국내 결제 시 건당 결제금액이 클수록 적립률이 높아지는 구조로, 건당 이용금액이 2만원 미만일 경우 0.2%, 2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0.4%, 1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0.8%, 50만원 이상은 1%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금액과 관계없이 1%를 적립해준다.
'필수 생활비 적립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주말 배달앱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1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CU·GS25·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5%를 최대 3천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특히, 신한 슈퍼SOL로 국내 결제 시 0.1%를 추가 적립해준다. 슈퍼SOL 앱 안에서 은행·증권·카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면서, 결제 시 추가 적립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 상품 안내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슈퍼S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