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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땡겨요’와 함께하는 신한카드 ‘같이페이 시즌2’, 일상의 소비가 기부로 이어집니다

2026.10.13

‘땡겨요’와 함께하는 신한카드 ‘같이페이 시즌2’, 일상의 소비가 기부로 이어집니다
- 신한카드, 지역상생형 사회공헌 캠페인 ‘같이페이 시즌2’ 진행 -
  • 11월 말까지 ‘땡겨요’ 앱에서 신한카드 결제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 지역별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0개 지역에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시즌1 통해 시니어 돌봄 일자리 지원과 ‘건강한 한 끼’ 3천여명에게 제공
‘땡겨요’와 함께하는 신한카드 ‘같이페이 시즌2’, 일상의 소비가 기부로 이어집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고객 참여기반 사회공헌 캠페인 ‘같이페이 시즌2’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카드 ‘같이페이’는 고객의 신한카드 결제가 시니어와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지역상생 프로젝트이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같이페이 시즌2’는 “쉬워야 더 많은 마음이 모인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이 별도의 기부 신청 절차나 비용 부담 없이 ‘땡겨요’ 이용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땡겨요’ 앱에서 신한카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참여 스탬프가 하나씩 늘어난다. 신한 SOL페이 내 ‘같이페이 시즌2’ 페이지에서 고객 본인의 참여 기록과 함께 지역별 참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별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0개 지역에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작년과 동일하게 상위 3개 지역에는 시니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7개 지역에서는 공공근로 참여 근로자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가 제공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같이페이 시즌1’을 통해 인천·울산·제주 3개 지역에 거주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돌봄 교육을 통한 일자리를 지원하는 동시에 소상공인 가정에는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1:1 자녀 돌봄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전주·창원·충주·의왕·화성·대전 등 지역에서는 총 10개 복지관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준비한 ‘건강한 한 끼’를 어르신 3천여명에게 제공했다. ‘같이페이 시즌1’을 통해 만들어진 따뜻한 변화와 참여자들의 이야기는 신한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기부를 일상 소비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이페이’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시즌2에서도 ‘가치 있는 소비, 같이 사는 삶’ 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끝”